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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2

2018-Apr

다시 판다에 놀러온 그녀와 함께!

작성자: admin



첫 손님으로 온 친구들 중동생 한 명이

일 시작하기 전 씬나게 놀거라고 경주로 해서 부산으로 여행을 왔다!


만나기전엔 되게 어색할거 같아서 걱정했는데

어색은 무슨 1도 안어색!



같이 광안리로 꼬고고고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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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안리를 시작으로 해서 수변공원을 지나고

쭉 걷고 걸어서 요트경기장→영화의 거리→해운대 도착!!!



광안리에서 해운대까지 도착하는데 시간은 걸리지만

가볍게 산책으로 하기에는 너무 먼거리고

그냥 야경 구경 겸 운동한다고 생각하고 걸으면 될 듯



개인적인 생각이지만

영화의 거리를 쭉 걸으면서 고층건물들 구경하고 하다보면

나중에 더베이의 야경은 아무것도 아니다.... 정말.....


그 다음날 저녁

저번부터 동생이 그렇게그렇게나 먹고싶어하던


그놈의 회를 먹으러 갑니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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광안리도 아니고, 자갈치도 아니고 해운대도 아닙니다

비싸서...... 저는 싸게 맛있게 놀아요



회정식인데 1인당 13000원! 쏘굿!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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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날 밤에는 동생이랑 우리 산드라랑 롱이랑

미국에서 여행 온 게하손님이랑

썰파!!


근데 도대체 우리의 밤은 언제 끝나는 걸까....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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