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로그인

    로그인



28

2018-Aug

러시아에서 온 가족

작성자: admin





8월 중순 쯤, 예쁜 러시아 가족이 4박 5일간 판다네에서 머물다 갔어요 !


게스트하우스에 다양한 인종, 다양한 연령층이 다분하다면 


매력도 더 올라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. 


여행 온 가족 구성은 미모의 어머니, 아들, 딸이었어요. 


처음에 아이들은 언어가 안 통해서 그랬던 건지 낯을 가리는 듯 했는데 


먼저 다가가서 인사를 하고 조금 익숙해지다 보니  


P20180816_103802322_A0EC84D8-4D9B-4FDD-9679-21F38EC06A88.JPG P20180816_103712706_0C1CB4A3-CA03-4735-8516-2CF705A09828.JPG


사진 찍을 때 이렇게 예쁜 포즈도 잡아주고


P20180816_165743378_1B668D47-A72D-4C9B-8782-38D3AE4505B7.JPG


일하고 있는 저에게 살금살금 다가와 툭툭 치더니 


캐릭터화 시킨 매니저를 ! 보여주고 방으로 ~ 들어가더라구요 :)


(귀..귀여웟..) 


P20180817_194123597_A7A4F92D-5BA7-4577-81EB-B06FDCBADAB1.JPG


펜으로 그림까지 그려주고 (/ㅎ_ㅎ)/



P20180818_191553048_7A5C55C9-BBFF-4CF2-A3E2-15478113B13B.JPG


후에 셀피타임도 가졌습니다 후훗.. 제사진은 부끄러우니 작게 만들어버리기 ;)


물론 언어의 장벽이 있었지만 손짓 발짓, 구글번역기를 사용하여 


소통할 수 있어서 신기했어요. 




P20180819_100722161_1D9103DB-48D1-4DD8-B0F6-A340F9F79346.JPG


마지막 날 아침에는 딸기쨈으로 하트를 만들어서 제게 보여줬어요. 





어머니와의 의사소통은 영어로 했었는데 


부산에서 좋은 시간을 보냈고 다시 한 번 오게 된다면 


판다네에 오고싶다고 말씀해주셨어요. 





후에는 서울로, 그리고 지금쯤은 고향으로 돌아갔을 러시아에서 온 가족! 


좋은 추억이 많이 만드셨길 바라고, 


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예쁜 날들이길 기원합니다 :) 



상업광고,인신공격,비방,욕설,음담패설등의 댓글은 예고없이 삭제될수 있습니다.

글쓴이 비밀번호